본문 바로가기
스위스/여행

스위스 여행 (2006년 4일차)

by Riise 2021. 8. 18.
728x90

스위스 4일째 드디어 인터라켄 서역에서 융프라우로 가는 기차를 2번 갈아 타고 융프라우까지 올라갔다.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까지 가는 기차는 아름다운 스위스 풍경을 보여주어서 너무 좋았다.

융프라우는 해발  3454m인 높은 산이기 때문에 나는 숨 쉬는것이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적응이 된 후에는 숨 쉬는것이 힘들지 않았다.

아내와 나는 융프라우에서 맛있는 컵라면을 먹었는데 밥도 있었으면 라면에 밥을 말아먹어야 했는데 너무 아쉬웠다.

융프라우에는 만연설 뿐만 아니라 얼음공원도 있었다. 

만연설에서 어른 아이들처럼 눈싸움도 놀다보니 마지막 기차 시간이 다가오자 기차역에 가서 기차를 타고 내려오는데 하늘에서는 아름다운 눈이 내리고 있었다.

 

 

728x90

'스위스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위스 여행 (2006년 6일차)  (0) 2021.08.18
스위스 여행 (2006년 5일차)  (0) 2021.08.18
스위스 여행 (2006년 4일차)  (0) 2021.08.18
스위스 여행 (2006년 3일차)  (0) 2021.08.18
스위스 여행 (2006년 2일차)  (0) 2021.08.18
스위스 여행 (2006년 1일차)  (1) 2021.08.18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