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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동화의 나라 핀란드로 가다(2018년 핀란드 여행 7일차)

by Riise 2019.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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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여행 일곱째날은 로바니에미에서 헬싱키로 다시 가는 여행이다.

9시간의 기차여행이 시작되는 하루였다. 다행이 로바니에미 여행의 성수기는 12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제일 걱정인 것은 9시간 기차를 잘 탈 수 있는지 의문이였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기차안은 넓었고 이용객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은 지루하면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하면서 기차 여행을 즐겼다.

9시간의 기차 여행을 마치고 헬싱키에 무사히 도착을 했다.

헬싱키 교통카드를 구매하고 나서 스칸딕 호텔로 가는 4번 또는 10번 전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이들은 왜 여기서 타냐고 하더군요 이번 숙박시설을 다른 호텔이라고 알려주었다.

스칸틱 호텔 근처에는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 가게가 있었다.

일단 스칸딕 호텔에서 방을 확인하고 나와서 기념품 가게에 들어가보니 나의 마음에 쏙 드는 핀란드 털모자와 목도리가 보였다. 이건 무조건 사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나서 시벨리우스 공원으로 향했다.

시벨리우스 공원에는 시벨리우스 얼굴 동상과 오르간 모양의 조형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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