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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피요르드의 나라 노르웨이로 가다(2014년 노르웨이 여행 8일차)

by Riise 2019.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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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8일째 드디어 노르웨이의 마지막 날이라서 아쉬움이 많았지만 일찍 일어나서 한국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를 관광을 하면서 노르웨이의 마지막 아침을 즐겁게 보냈다.

공항으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서 오슬로역에 도착해서 자동으로 표를 구입한 다음 오슬로 공항까지 가는 공항기차를 탔다. 공항에 도착한 나는 일단 핀에어항공 카운터를 찾은 다음 비행기표를 인천까지 가는 비행기 좌석표랑 바꾸고 나서 내가 비행기가 있는 출구에 가서 차례를 기다렸다.

나는 출구하는 곳으로 가서 여권과 탑승권을 제시하고 나서 간단하게 출국수속을 하고 비행기가 들어오는 게이트에서 쉬고 있었다. 아들들이 배 고프다고 해서 피자를 먹고 천천히 게이트로 다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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