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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여행16

노르웨이 여행 8일차 (2014년) 노르웨이 8일째 드디어 노르웨이의 마지막 날이라서 아쉬움이 많았지만 일찍 일어나서 한국 갈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를 관광을 하면서 노르웨이의 마지막 아침을 즐겁게 보냈다. 공항으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서 오슬로역에 도착해서 자동으로 표를 구입한 다음 오슬로 공항까지 가는 공항기차를 탔다. 공항에 도착한 나는 일단 핀에어항공 카운터를 찾은 다음 비행기표를 인천까지 가는 비행기 좌석표랑 바꾸고 나서 내가 탈 비행기가 있는 출구에 가서 차례를 기다렸다. 나는 출구하는 곳으로 가서 여권과 탑승권을 제시하고 나서 간단하게 출국수속을 하고 비행기가 들어오는 게이트에서 쉬고 있었다. 아들들이 배 고프다고 해서 피자를 먹고 천천히 게이트로 다시 움직였다.. 나는 오슬로에서 헬싱키까지 .. 2021. 9. 1.
노르웨이 여행 7일차 (2014년) 노르웨이 7일째 우리는 호텔 체크 아웃을 하고 스타방게르 벼룩시장을 열리는 스타방게르 교회 앞으로 갔으나 벼룩시장은 열리지 않아 서운한 마음을 뒤로 하고 기차역으로 향했다. 스타방게르 기차역에 도착해보니 아직도 1시간이 남아 있었다. 아들들과 와이프는 지루해 하였지만 어딜 움직일 시간도 되지 않아서 그냥 기차역에 있기로 결정하였다 왜냐하면 가족이 움직이다보면 시간을 놓치기 때문이다. 내가 플랫폼에 가보니 오슬로 가는 기차가 있는 것이 아닌가 내가 무작정 문을 열어보는데 열리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문을 열고 우리 가족은 그냥 승차를 하였다. 기차는 10시에 스타방게르를 떠나 크리스티안산으로 향했다. 얼마 가도 보니 모이마을에서 시라마을로 가는 지역은 협곡을 따라서 가는 것이 아닌가 멋진 광경을 보면서 여행.. 2021. 9. 1.
노르웨이 여행 6일차 (2014년) 노르웨이 6일째 나는 뤼세피요르드 유람선을 타기 위해서 가족들과 함께 선착장에서 배를 기다리는데 배표를 판매하고 있어서 10시에 출발하는 뤼세피요르드 유람선 표를 구입한다고 했는데 무조건 9시15분에 출발하는 것을 타라는 것이였다. 나는 영문을 몰라서 그냥 구입하고 배에 올라탔지만 갑자기 승객 한명이 안 타고 다시 내리는 것이 아닌가.. 느낌이 이상해서 배표를 판매하는 직원에게 10시표로 바꾸어달라고 하였으나 이해를 못하는 것이 아닌가 답답해 하던 나는 갑자기 중국인이 그거 팔라고 그래서 나는 그 중국인들에게 팔고 10시표를 다시 구입해서 10시 유람선을 무사히 탔다. 9시15분에 출발하는 배는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 아직도 의문으로 남아 있다. 과연 그 배는 많은 승객을 태워서 어디로 사라졌을까??? 뤼.. 2021. 9. 1.
노르웨이 여행 5일차 (2014년) 노르웨이 5일째 나는 스타방게르에 가기 위해서 버스터미널로 출발하였다. 스타방게르까지 가는 버스가 도착해서 나는 스타방게르까지 버스비용을 버스운전사에게 지불하고 버스에 올라 탔다 버스는 한참을 가다가 배에 버스를 실고 출발하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일단 둘째가 화장실가고 싶다고 해서 화장실을 갔다 와 보니 버스는 잠겨있고 아무도 없는 것이 아닌가 운전사를 우리를 보고 위로 올라가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위로 올라가 보니 넓은 실내공간이 있고 거기에는 많은 승객들이 피요르드를 보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우리는 다시 버스를 타고 스타방게르로 가다가 나름 큰 마을 도착 후 10분정도의 휴식을 취하고 다시 버스를 가다가 버스는 다시 배를 타고 피요르드를 건너간 후 버스는 신나게 달리기 시작하였다. 스타방게르가 가.. 2021. 9. 1.
노르웨이 여행 4일차 (2014년) 노르웨이 여행 4일째 나는 오늘 여행을 위해서 날씨를 보니 비가 주르륵 내리고 있어서 우비를 챙겨 있고 베르겐 유람선 선착장으로 향했다. 다행히 유람선에 탑승한 우리는 그나마 좋은 자리를 잡고 송네피요르드 관광을 시작하였다. 베르겐을 떠난 유람선은 빗줄기를 가르면서 힘차게 움직였다. 5시간의 긴 여행이지만 송네피요르드 완벽 정복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촬영을 하였다. 3시간 정도 흘러 유람선은 빅이라는 마을에 도착하게 되었다. 나는 열심히 빅마을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리고 나서 곧이어 발레스트란 마을에 도착하였다. 발레스트란은 피앨란 피요르드를 가기 위한 마을이다. 멀리 피앨란 피요르드를 보면서 유람선은 플롬으로 향했다. 플롬에 도착한 우리는 마트에서 간단한 간식을 사는데 갑자기 둘째가 낚시대 사달라.. 2021. 9. 1.
노르웨이 여행 3일차 (2014년) 노르웨이 3일째 나는 6시 40분에 오슬로 기차역에 도착하여 보스까지 가는 기차를 타고 보스로 가고 있는 기차가 뮈르달역에 도착 했을 때 나는 저절로 일어나서 플롬으로 가는 기차를 타려고 했으나 플롬까지 가는 기차표가 매진된 관계로 우리는 보스로 향했다. 보스에 도착한 우리는 다시 보스에서 베르겐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베르겐으로 향했다. 베르겐에 도착한 우리는 호텔에 짐을 풀고 나서 바로 플뢰옌산으로 향했다. 아들들은 플뢰예산까지 가는 산악기차를 신기하면서 베르겐의 아름다운 전경을 바라보았다. 플뢰옌산 정상에 오른 우리는 너무 강한 베르겐의 바람에 날라 갈까봐 걱정하는데 둘째가 갑자가 놀이터에서 놀겠다는 것이 아닌데 할 수 없이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면서 놀다가 바람이 너무 강해서 간단히 사진을 찍고 우리.. 2021. 9. 1.
노르웨이 여행 2일차 (2014년) 노르웨이 둘째날 나는 바로 오슬로 안케르 호텔 카운터에 가서 오슬로패스를 구매하고 나서 아침을 먹는데 아들들이 시끄럽게 떠들자 주변에서 약간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으나 신경쓰지 않았다. 아침을 먹고 오슬로 중앙 기차역으로 가서 오슬로-보스, 보스-베르겐, 스타방게르-오슬로로 가는 기차표를 구입하였는데 나중에 스타방게르-오슬로로 가는 기차표를 잘 못 구입해서 교체하는 소동을 일으킨다. 근데 처음 기차표 결재금액이 5,860크로네 였는데, 원인은 아들들이 기차표 구입하는 창구에서 직원을 혼란하게 한 것으로 생각된다. 표를 받고 나는 아니라고 하면서 설명을 하자 다시 계산하더니 나한테 1,000크로네를 다시 주는 것이였다. 그러나 틀렸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서 다시 1,000 크로네를 받으러 오슬로 기차역으로.. 2021. 9. 1.
노르웨이 여행 1일차 (2014년) 첫날 나는 가족들과 함께 노르웨이를 간다는 부품 꿈을 안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핀란드 핀에어 항공의 비행기를 타고 헬싱키 공항을 경유해서 오슬로 공항에 20시 10분에 도착했다. 우리는 공항기차 타고 오슬로로 달리고 있는데 시간은 21시에 가까운데 밖에는 비가 많이 오고 있어서 노르웨이 여행에 어려움을 예고하고 있었다. 2021. 8. 31.
노르웨이 여행 8일차 (2006년) 노르웨이 8일째 드디어 노르웨이의 마지막 날이라서 아쉬움이 많았지만 일찍 일어나서 한국 갈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기차를 타기 위해서 오슬로역에 도착해서 자동으로 표를 구입한 다음 오슬로 공항까지 가는 공항기차를 탔다. 공항에 도착한 나는 일단 루프트한자항공 카운터를 찾은 다음 비행기표를 인천까지 가는 비행기 좌석표랑 바꾸고 나서 내가 탈 비행기가 있는 출구에 가서 차례를 기다렸다. 나는 출구하는 곳으로 가서 여권과 탑승권을 제시하고 나서 간단하게 출국수속을 하고 비행기가 들어오는 게이트에서 쉬고 있었다. 시간이 남아서 오슬로 공항을 관광하는데 바닥에 한문으로 되어 있는 글을 봉았다. 그건 바로 페르귄트를 지은 극작가 입센이 지은 글이었다 그런데 신기한건 바로 한문으로 지었다는 것이다 그럼 입.. 2021. 8. 25.
노르웨이 여행 7일차 (2006년) 노르웨이 7일째 나는 1994년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했던 스키점프장을 보러 갔다. 나는 올림픽 스키점프장을 본 순간 너무나도 아름답고 멋졌다. 스키점프장 정상으로 올라가고 싶었으나 리프트 비용이 있다고 해서 그냥 포기 하고 바로 올림픽 박물관으로 향했다. 올림픽 박물관을 들어갈까 말까 생각하다가 60크로네를 내고 들어가 보았다 그러나 나의 눈에는 이제 정말 박물관인가??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올림픽에 대한 모든 정보를 진열해 놓고 있었다. 올림픽 개최한 도시에 있는 올림픽 박물관이라는 걸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88년 서울 올림픽의 마스코트 호돌이가 나의 눈에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다 나는 올림픽에 대한 정보를 다 보고 2층으로 올라갔다 별 거 없을꺼라는 나의 생각과는 달리 아이스하.. 2021. 8. 25.
노르웨이 여행 6일차 (2006년) 노르웨이 6일째 나는 올레순에서 온달스네스까지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 넓은 강과 넓은 초원 그리고 트레스 피요르드라는 작은 피요르드가 펼쳐져 보였는데 U자 형태의 지역이면서 한가로운 소들이 풀을 뜯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온달스네스에 도착한 나는 온달스네스의 자연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시간을 보내면 안 된다는 생각에 온달스네스 마을 앞에 펼쳐져 있는 이스피요르드를 사진에 담았다. 나는 기차역에서 온달스네스역에서 돔보스역까지 가는 라우마 노선행 기차를 타고 돔보스역에 도착한 후 트론하임에서 내려오는 기차가 멀리서 기차가 들어오고 있었다. 내 옆자리에는 노르웨이 사람이 앉아 있었다. 내 옆에 앉은 노르웨이 사람은 영어로 되어 있는 소설책을 읽고 있었다. 나는 내가 만든 회화책을 보.. 2021. 8. 25.
노르웨이 여행 5일차 (2006년) 노르웨이 5일째 나는 올레순에 가기 위해서 버스터미널로 출발하였다. 올레순까지 가는 버스가 도착해서 나는 올레순까지 버스비용을 버스운전사에게 지불하고 버스에 올라 탔다. 자리는 운전수 뒷자리에 앉았다.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였다. 나는 용기내서 몇 마디를 운전수한테 말을 걸어 보았다. 나를 신기하게 생각하면서 웃음은 지었지만 대화는 하지 못했다. 버스는 한참을 가다가 피요르드의 왕이라는 송네피요르드를 보게 되었는데 피요르드가 처음 시작하는 곳처럼 뒤에는 산이 보이고 앞에는 피요르드가 시작하는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드디어 올레순 버스 정류장에 도착한 나는 빠른 재치로 내린다는 벨을 누르고 내릴려고 하자 뒤에서 여행중인 두명의 아랍인도 같이 내렸는데 아랍인들이 나를 납치하려는 것인가? 아까 .. 2021. 8. 25.
노르웨이 여행 4일차 (2006년) 노르웨이 여행 4일째 나는 오늘 여행 지역을 확인하고 베르겐카드와 지도를 확실하게 챙긴 후 아침 식사를 가볍게 하고 플뢰옌산으로 향했다. 아이들의 도시답게 아침을 맑고 상쾌했다. 나는 플뢰옌산까지 올라가는 열차를 타고 가면서 밖을 보면서 구경하는데 안개 쌓인 베르겐 시내가 보였다. 나는 플뢰옌산 정상에 올라와 보니 베르겐도시가 안개 안에 쌓여져 있어서 아무것도 안 보였다. 나는 안개가 많은 해안도시라는 걸 다시 알게 되었다. 플뢰엔산에서 열차를 다시 타고 내려와서 버스를 타기 위해서 버스 터미널로 향했다.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는데 작곡가 그리그 집에 가려면 어디서 내려야 할지 정류장 이름은 알았지 확실히 몰라서 눈치를 보고 있는데 어르신 분들이 갑자기 그리그 집에 가려고 하는데 어디서 내려야 하냐고 운전.. 2021. 8. 25.
노르웨이 여행 3일차 (2006년) 노르웨이 3일째 나는 오슬로 기차역에 가서 베르겐까지 가는 기차를 타고 베르겐으로 가고 있는 기차가 뮈르달역에 도착 했을 때 나는 저절로 일어나서 플롬으로 가는 기차를 타려고 했으나 송네피요르드를 뒤로 하고 베르겐으로 향했다. 베르겐에 도착한 나는 힘든 짐을 들고 내리시려는 할머니를 도와주니까 고맙다는 말씀을 해 주셨다. 너무 아름다운 열차 노선인데 8시간 기차를 탔지만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나는 베르겐 관광 안내소로 가서 내일까지 이용할 베르겐 카드를 사려고 하는데 나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사용할려고 말을 한 후 베르겐 카드 비용을 지불하고 베르겐카드를 받았다 그러나 베르겐카드를 받아 본 후 이상하다고 물어보았다 왜 날짜가 이러냐고 그러자 안내소 직원은 끝나는 날짜라고 말을 하였으나 나는 이해를 .. 2021. 8. 25.
노르웨이 여행 2일차 (2006년) 노르웨이 둘째날 나는 바로 오슬로 인포센터에 가서 오슬로카드를 구매하기 전에 ‘hallo’라는 인사를 하고 오슬로카드 구매 후에는 ‘tusen takk’으로 인사를 해주었다. 내가 오늘 찾아다닐 여행 장소를 확인하기 위해 오슬로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관광명소를 찾았다. 오슬로카드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을 여행 장소인 홀멘콜렌 스키점프장으로 향했다. 나는 오슬로교회를 지나 전차가 다니는 길을 걷기 시작했다. 나는 전차와 전철을 타고 홀멘콜렌역에 하차하여 홀멘콜렌 스키점프장 관람을 하는데 홀멘콜렌 스키점프장 박물관을 통과하여 홀멘콜렌 스키점프장 박물관 정상에서 오슬로시내를 사진에 담아 보았다. 홀멘콜렌 스키점프장을 관광 후 기차를 타고 비겔란공원으로 향했다.나는 비겔란공원까지 걷다가 유명한 스.. 2021.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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