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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san Seoul Tower 2020. 1. 9.
인터라켄 마을의 겨울 풍경 2019. 12. 27.
올레순 전망대(2006년) 2019. 12. 3.
베르겐 그리그집(2006년) 2019. 12. 3.
오슬로 민속박물관(2006년) 노르웨이 오슬로에 가면 오슬로 민속박물관을 꼭 방문해야 한다. 과거에 노르웨이 사람들이 생활했던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슬로 민속박물관에 가면 목조교회도 볼 수 있다. 2019. 12. 3.
피요르드의 나라 노르웨이로 가다(2014년 노르웨이 여행 8일차) 노르웨이 8일째 드디어 노르웨이의 마지막 날이라서 아쉬움이 많았지만 일찍 일어나서 한국 갈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를 관광을 하면서 노르웨이의 마지막 아침을 즐겁게 보냈다. 공항으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서 오슬로역에 도착해서 자동으로 표를 구입한 다음 오슬로 공항까지 가는 공항기차를 탔다. 공항에 도착한 나는 일단 핀에어항공 카운터를 찾은 다음 비행기표를 인천까지 가는 비행기 좌석표랑 바꾸고 나서 내가 탈 비행기가 있는 출구에 가서 차례를 기다렸다. 나는 출구하는 곳으로 가서 여권과 탑승권을 제시하고 나서 간단하게 출국수속을 하고 비행기가 들어오는 게이트에서 쉬고 있었다. 아들들이 배 고프다고 해서 피자를 먹고 천천히 게이트로 다시 움직였다. 2019. 12. 2.
피요르드의 나라 노르웨이로 가다(2014년 노르웨이 여행 7일차) 노르웨이 7일째 우리는 호텔 체크 아웃을 하고 스타방게르 벼룩시장을 열리는 스타방게르 교회 앞으로 갔으나 벼룩시장은 열리지 않아 서운한 마음을 뒤로 하고 기차역으로 향했다. 역에 도착해보니 아직도 1시간이 남아 있었다. 아들들과 와이프는 지루해 하였지만 어딜 움직일 시간도 되지 않아서 그냥 기차역에 있기로 결정하였다 왜냐하면 가족이 움직이다보면 시간을 놓치기 때문이다. 내가 플랫폼에 가보니 오슬로 가는 기차가 있는 것이 아닌가 내가 무작정 문을 열어보는데 열리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문을 열고 우리 가족은 그냥 승차를 하였다. 기차는 10시에 스타방게르를 떠나 크리스티안산으로 향했다. 얼마 가도 보니 모이마을에서 시라마을로 가는 지역은 협곡을 따라서 가는 것이 아닌가 멋진 광경을 보면서 여행을 즐길 수 있.. 2019. 12. 2.
피요르드의 나라 노르웨이로 가다(2014년 노르웨이 여행 6일차) 노르웨이 6일째 나는 뤼세피요르드 유람선을 타기 위해서 가족들과 함께 선착장에서 배를 기다리는데 배표를 판매하고 있어서 10시에 출발하는 뤼세피요르드 유람선 표를 구입한다고 했는데 무조건 9시15분에 출발하는 것을 타라는 것이였다. 나는 영문을 몰라서 그냥 구입하고 배에 올라탔지만 갑자기 승객 한명이 안 타고 다시 내리는 것이 아닌가.. 느낌이 이상해서 배표를 판매하는 직원에게 10시표로 바꾸어달라고 하였으나 이해를 못하는 것이 아닌가 답답해 하던 나는 갑자기 중국인이 그거 팔라고 그래서 나는 그 중국인들에게 팔고 10시표를 다시 구입해서 10시 유람선을 무사히 탔다. 9시15분에 출발하는 배는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 아직도 의문으로 남아 있다. 과연 그 배는 많은 승객을 태워서 어디로 사라졌을까??? 천.. 2019. 11. 29.
피요르드의 나라 노르웨이로 가다(2014년 노르웨이 여행 5일차) 노르웨이 5일째 나는 스타방게르에 가기 위해서 버스터미널로 출발하였다. 스타방게르까지 가는 버스가 도착해서 나는 스타방게르까지 버스비용을 버스운전사에게 지불하고 버스에 올라 탔다 버스는 한참을 가다가 배에 버스를 실고 출발하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일단 둘째가 화장실가고 싶다고 해서 화장실을 갔다 와 보니 버스는 잠겨있고 아무도 없는 것이 아닌가 운전사를 우리를 보고 위로 올라가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위로 올라가 보니 넓은 실내공간이 있고 거기에는 많은 승객들이 피요르드를 보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우리는 다시 버스를 타고 스타방게르로 가다가 나름 큰 마을 도착 후 10분정도의 휴식을 취하고 다시 버스를 가다가 버스는 다시 배를 타고 피요르드를 건너간 후 버스는 신나게 달리기 시작하였다. 스타방게르가 가.. 2019. 11. 29.
피요르드의 나라 노르웨이로 가다(2014년 노르웨이 여행 4일차) 노르웨이 여행 4일째 나는 오늘 여행을 위해서 날씨를 보니 비가 주르륵 내리고 있어서 우비를 챙겨 있고 베르겐 유람선 선착장으로 향했다. 다행히 유람선에 탑승한 우리는 그나마 좋은 자리를 잡고 송네피요르드 관광을 시작하였다. 베르겐을 떠난 유람선은 빗줄기를 가르면서 힘차게 움직였다. 5시간의 긴 여행이지만 송네피요르드 완벽 정복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촬영을 하였다. 3시간 정도 흘러 유람선은 빅이라는 마을에 도착하게 되었다. 나는 열심히 빅마을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리고 나서 곧이어 발레스트란 마을에 도착하였다. 발레스트란은 피앨란 피요르드를 가기 위한 마을이다. 멀리 피앨란 피요르드를 보면서 유람선은 플롬으로 향했다. 플롬에 도착한 우리는 마트에서 간단한 간식을 사는데 갑자기 둘째가 낚시대 사달라.. 2019. 11. 29.
피요르드의 나라 노르웨이로 가다(2014년 노르웨이 여행 3일차) 노르웨이 3일째 나는 6시 40분에 오슬로 기차역에 도착하여 보스까지 가는 기차를 타고 보스로 가고 있는 기차가 뮈르달역에 도착 했을 때 나는 저절로 일어나서 플롬으로 가는 기차를 타려고 했으나 플롬까지 가는 기차표가 매진된 관계로 우리는 보스로 향했다. 보스에 도착한 우리는 다시 보스에서 베르겐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베르겐으로 향했다. 베르겐에 도착한 우리는 호텔에 짐을 풀고 나서 바로 플뢰옌산으로 향했다. 아들들은 플뢰예산까지 가는 산악기차를 신기하면서 베르겐의 아름다운 전경을 바라보았다. 플뢰옌산 정상에 오른 우리는 너무 강한 베르겐의 바람에 날라 갈까봐 걱정하는데 둘째가 갑자가 놀이터에서 놀겠다는 것이 아닌데 할 수 없이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면서 놀다가 바람이 너무 강해서 간단히 사진을 찍고 우리.. 2019. 11. 29.
피요르드의 나라 노르웨이로 가다(2014년 노르웨이 여행 2일차) 노르웨이 둘째날 나는 바로 오슬로 안케르 호텔 카운터에 가서 오슬로패스를 구매하고 나서 아침을 먹는데 아들들이 시끄럽게 떠들자 주변에서 약간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으나 신경쓰지 않았다. 아침을 먹고 오슬로 중앙 기차역으로 가서 오슬로-보스, 보스-베르겐, 스타방게르-오슬로로 가는 기차표를 구입하였는데 나중에 스타방게르-오슬로로 가는 기차표를 잘 못 구입해서 교체하는 소동을 일으킨다. 근데 처음 기차표 결재금액이 5,860크로네 였는데, 원인은 아들들이 기차표 구입하는 창구에서 직원을 혼란하게 한 것으로 생각된다. 표를 받고 나는 아니라고 하면서 설명을 하자 다시 계산하더니 나한테 1,000크로네를 다시 주는 것이였다. 그러나 틀렸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서 다시 1,000 크로네를 받으러 오슬로 기차역으로.. 2019. 11. 29.
피요르드의 나라 노르웨이로 가다(2014년 노르웨이 여행 1일차) 첫날 나는 가족들과 함께 노르웨이를 간다는 부품 꿈을 안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핀란드 핀에어 항공의 비행기를 타고 헬싱키 공항을 경유해서 오슬로 공항에 20시 10분에 도착했다. 드디어 노르웨이에 도착하고야 말았다. 둘째는 잠이 와서 졸고 있는게 아닌가 호텔 가려면 10분정도를 걸어야 하는데 나는 어쩔 수 없이 둘째를 안고 가방을 메고 다행히 케리어는 와이프가 끌고 가기로 했다. 우리는 공항기차 타고 오슬로로 달리고 있는데 시간은 21시에 가까운데 밖에는 비가 많이 오고 있어서 노르웨이 여행에 어려움을 예고하고 있었다. 2019. 11. 29.
동화의 나라 핀란드로 가다(2018년 핀란드 여행 8일차) 핀란드 여행 마지막날 여행은 헬싱키에 있는 핀란드 국립박물관을 여행하고 헬싱키 공항에서 대한민국 인천공항까지 비행기여행이다. 오늘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아침 식사를 먹고 나서 한국으로 가기전에 친구들에게 살 선물이 있다면서 선물가게를 방문했다. 나는 어제 내가 정해놓은 털모자와 목도리를 10유로에 구매했다. 와이프와 아이들도 저마다 사고 싶은 것을 사고 나서 선물가게를 나왔다. 오늘 여행 일정은 1번 전차 또는 2번 전차를 타고 암석교회에 가보는 것이였다. 암석교회 앞에 도착해서 화장실을 찾는데 암석교회 안에는 화장실이 없다는 것이다. 말도 안된다면서 화장실은 그러면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자 카페에 가서 사용하면 된다고 했다. 그런데 더 웃긴건 카페 앞에 화장실 사용하려면 2유로를 내고 사용하라는 .. 2019. 11. 29.
동화의 나라 핀란드로 가다(2018년 핀란드 여행 7일차) 핀란드 여행 일곱째날은 로바니에미에서 헬싱키로 다시 가는 여행이다. 9시간의 기차여행이 시작되는 하루였다. 다행이 로바니에미 여행의 성수기는 12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제일 걱정인 것은 9시간 기차를 잘 탈 수 있는지 의문이였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기차안은 넓었고 이용객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은 지루하면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하면서 기차 여행을 즐겼다. 9시간의 기차 여행을 마치고 헬싱키에 무사히 도착을 했다. 헬싱키 교통카드를 구매하고 나서 스칸딕 호텔로 가는 4번 또는 10번 전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이들은 왜 여기서 타냐고 하더군요 이번 숙박시설을 다른 호텔이라고 알려주었다. 스칸틱 호텔 근처에는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 가게가 있었다. 일단 스칸딕 호텔에서 방을 확인하고.. 2019.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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