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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10

제15회 하계올림픽 소개 1952년 헬싱키 올림픽 올림픽 기간 : 7월 19일 ~ 8월 3일 개최국가 : 핀란드 헬싱키(Helsinki) 참가국가 : 69개국 참가선수 : 4955명 경기 수 : 149개 주요 선수 : 에밀 자토펙(Emil Zatopek)은 체코슬로바키아 육상 선수이며, 3개의 금메달(5000m, 10000m, 마라톤)을 획득하였다. 올림픽 종목 : 육상, 농구, 복싱, 카누 스플린트, 사이클 도로, 사이클 트랙, 다이빙, 승마 마장마술, 승마 뛰기, 승마 종합마술, 펜싱, 축구, 체조, 하키, 근대5종경기, 조정, 요트, 사격, 수영, 수구, 역도, 레슬링 대한민국 메달 : 동메달 2개(복싱, 역도) https://olympics.com/en/olympic-games/helsinki-1952 2021. 9. 6.
핀란드 여행(2018년) 8일차 핀란드 여행 마지막날 여행은 헬싱키에 있는 핀란드 국립박물관을 여행하고 헬싱키 공항에서 대한민국 인천공항까지 비행기여행이다. 오늘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아침 식사를 먹고 나서 한국으로 가기전에 친구들에게 살 선물이 있다면서 선물가게를 방문했다. 나는 어제 내가 정해놓은 털모자와 목도리를 10유로에 구매했다. 와이프와 아이들도 저마다 사고 싶은 것을 사고 나서 선물가게를 나왔다. 오늘 여행 일정은 1번 전차 또는 2번 전차를 타고 암석교회에 가보는 것이였다. 암석교회 앞에 도착해서 화장실을 찾는데 암석교회 안에는 화장실이 없다는 것이다. 말도 안된다면서 화장실은 그러면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자 카페에 가서 사용하면 된다고 했다. 그런데 더 웃긴건 카페 앞에 화장실 사용하려면 2유로를 내고 사용하라는 .. 2021. 8. 20.
핀란드 여행(2018년) 7일차 핀란드 여행 일곱째날은 로바니에미에서 헬싱키로 다시 가는 여행이다. 9시간의 기차여행이 시작되는 하루였다. 다행이 로바니에미 여행의 성수기는 12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제일 걱정인 것은 9시간 기차를 잘 탈 수 있는지 의문이였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기차안은 넓었고 이용객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은 지루하면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하면서 기차 여행을 즐겼다. 9시간의 기차 여행을 마치고 헬싱키에 무사히 도착을 했다. 헬싱키 교통카드를 구매하고 나서 스칸딕 호텔로 가는 4번 또는 10번 전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이들은 왜 여기서 타냐고 하더군요 이번 숙박시설을 다른 호텔이라고 알려주었다. 스칸틱 호텔 근처에는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 가게가 있었다. 일단 스칸딕 호텔에서 방을 확인하고.. 2021. 8. 20.
핀란드 여행(2018년) 2일차 핀란드 여행 둘째날은 헬싱키에서 투르쿠까지 가는 여행이다. 헬싱키 호텔에서 아침을 먹는데 방번호를 확인하고 식사를 하게되는 방식이였다. 그러나 확인하는 직원이 우리 번호를 이야기 해도 잘 몰라서 결국 알아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냥 쓱쓱 확인을 했는데 정확히 확인했는지 알 수 없지만 맛있는 아침을 먹고 헬싱키의 차가운 아침 바람을 맞으면서 트램을 타고 헬싱키 중앙역으로 향했다. 우리가족은 오늘 핀란드 대성당을 구경하고 나서 투르쿠로 향할 예정이였다. 트램을 타고 가는데 동양 부부께서 한국어를 사용하니까 한국에서 오셨냐고 반갑게 인사해 주셨다. 우리가족은 한국에서 왔다고 인사를 하다보니 헬싱키 대성당에 도착해 있었다. 헬싱키 대성당 주변에 많은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다. 우리도 사진을 찍고 나서 투르쿠.. 2021. 8. 20.
핀란드 여행(2018년) 1일차 동화의 나라 핀란드로 가다. 핀란드에는 무민도 있고, 앵그리버드도 있고, 산타할아버지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족은 핀란드 여행을 위해서 아침 일찍 인천 공항으로 향했다. 인천 공항에서 핀에어항공을 타고 헬싱키에 무사히 잘 도착하였다. 헬싱키의 7월 초 날씨는 바람이 많이 부는 시원한 날씨 였다. 비행기에서 내려보니 공항셔틀버스가 기다리고 있었다. 공항셔틀버스를 타고 공항 출구가 있는 장소에서 내렸다. 공항 출구에는 가장 난관이라고 할 수 있는 공항 검색대가 있어서 우리는 가족 빨리 끝내줄 것 같은 젠틀한 남자 검색관이 있는 줄은 선택했는데 이 선택은 잘못된 선택이였다. 옆에 줄은 빨리 빨리 줄어드는데 우리 줄은 검색을 너무 오래 하는 것이였다. 다행이 우리 차례가 되었다. 검색관은 뭐가 그렇게 궁금한지 .. 2021. 8. 20.
핀란드 여행(7박 9일) 대중교통시간은 변동할 수 있습니다. (2021년 8월 기준) 토요일 : 서울 인천 공항-헬싱키 공항-헬싱키 수오멘린나 요새 일요일 : 헬싱키 - 투르쿠 투르쿠성 월요일 : 투르쿠 - 난탈리 - 투르쿠 무민월드 화요일 : 투르쿠 - 탐페레 탐페레 관광명소 : 무민박물관, 사르카니에미 놀이공원 내에 있는 앵그리버드 랜드 무민박물관 앵그리버드 랜드 수요일 : 탐페레 - 오울루 - 로바니에미 로바니에미 관광명소 : 앵그리버드 놀이터, 로바니에미 다리 앵그리버드 놀이터 목요일 : 로바니에미 - 산타파크 - 산타 빌리지 - 로바니에미 산타파크 산타 빌리지 금요일 : 로바니에미 - 헬싱키 시벨리우스 공원 토요일 : 헬싱키 - 헬싱키 공항 - 서울 헬싱키 암석교회 2021. 8. 13.
헬싱키 수오멘린나 요새 2020. 3. 3.
헬싱키 시벨리우스 공원 핀란드 작곡가 시벨리우스를 기념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공원이다. 2020. 2. 28.
동화의 나라 핀란드로 가다(2018년 핀란드 여행 7일차) 핀란드 여행 일곱째날은 로바니에미에서 헬싱키로 다시 가는 여행이다. 9시간의 기차여행이 시작되는 하루였다. 다행이 로바니에미 여행의 성수기는 12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제일 걱정인 것은 9시간 기차를 잘 탈 수 있는지 의문이였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기차안은 넓었고 이용객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은 지루하면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하면서 기차 여행을 즐겼다. 9시간의 기차 여행을 마치고 헬싱키에 무사히 도착을 했다. 헬싱키 교통카드를 구매하고 나서 스칸딕 호텔로 가는 4번 또는 10번 전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이들은 왜 여기서 타냐고 하더군요 이번 숙박시설을 다른 호텔이라고 알려주었다. 스칸틱 호텔 근처에는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 가게가 있었다. 일단 스칸딕 호텔에서 방을 확인하고.. 2019. 11. 29.
동화의 나라 핀란드로 가다(2018년 핀란드 여행 2일차) 핀란드 여행 둘째날은 헬싱키에서 투르쿠까지 가는 여행이다. 헬싱키 호텔에서 아침을 먹는데 방번호를 확인하고 식사를 하게되는 방식이였다. 그러나 확인하는 직원이 우리 번호를 이야기 해도 잘 몰라서 결국 알아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냥 쓱쓱 확인을 했는데 정확히 확인했는지 알 수 없지만 맛있는 아침을 먹고 헬싱키의 차가운 아침 바람을 맞으면서 트램을 타고 헬싱키 중앙역으로 향했다. 우리가족은 오늘 핀란드 대성당을 구경하고 나서 투르쿠로 향할 예정이였다. 트램을 타고 가는데 동양 부부께서 한국어를 사용하니까 한국에서 오셨냐고 반갑게 인사해 주셨다. 우리가족은 한국에서 왔다고 인사를 하다보니 헬싱키 대성당에 도착해 있었다. 헬싱키 대성당 주변에 많은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다. 우리도 사진을 찍고 나서 투르쿠.. 2019.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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